[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사랑제일교회 폐쇄가 결정된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일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성북구는 19일 "사랑제일교회 폐쇄가 결정됐다"며 "이날 오후 명령서를 전달하고 폐쇄는 20일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있는 성북사랑제일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대면 예배가 금지된 이후인 지난달 18일부터 5주 연속 일요일마다 대면 예배를 진행해왔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