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계정서 'LG 스탠바이미' 사용 사진 게재
[더팩트│최수진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소셜미디어(SNS)에서 LG전자 제품을 인증했다.
13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LG전자 '스탠바이미' 사진과 함께 "엘지 스탠바이미 TV 구입. 묘한 매력이 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탠바이미는 LG전자가 지난 7월 공개한 27형(대각선 길이 약 68cm) 무선 스크린 TV로, 온라인에서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달 진행한 첫 사전예약에서는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재계에서 대표적인 얼리어답터로 알려진 정 부회장 역시 트렌드를 살피기 위해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탠바이미는 기존 TV와 차별점을 주기 위해 무빙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한 LG전자의 차세대 TV 모델이다. 제품 하단에 무빙휠이 적용돼 원하는 곳으로 옮겨가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 스탠바이미 출하가는 12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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