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15개 국립자연휴양림 등에서 22회 열려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산림청은 9일부터 9월까지 ‘2021년 숲속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숲속 문화공연'은 산림청의 대표 산림문화 보급 사업으로 전국 휴양림, 수목원 등에서 진행되며 국민과 소통, 치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숲속 문화공연은 코로나19에 지친 국민이 숲을 찾아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전국 15개 국립자연휴양림과 2개 사립휴양림,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세종수목원,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모두 22회 이어진다.
첫 공연은 9일 경기도 양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자세한 일정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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