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영동군에 거주하는 80대 A씨(80대)가 지난달 30일 오후 8시5분쯤 사망했다.
A씨는 지난달 21일 확진판정을 받고 같은 날 충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사망자는 7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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