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브리핑'을 갖고 있다.
정부는 올해 2차 추경안으로 33조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논란이 있었던 재난지원금은 소득 하위 80%에만 현금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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