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9월까지 중학생 대상 직업계고 진로설명회

대전교육청이 오는 9월 16일까지 41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운영한다. / 대전교육청 제공

컨설팅 강사 14명, 학교 방문해 직업계고 궁금증 해결

[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대전교육청은 오는 9월 16일까지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DJ(Dream&Job)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18학년도부터 시작된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는 직업교육 및 직업계고에 관심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직업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춘 교사 14명으로 구성된 컨설팅 강사들이 직업계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미래 직업 분야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통해 중학생들이 미래 직업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갈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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