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서산=김아영 기자] 충남 서산시가 오는 6월부터 택시 콜비를 받지 않는다.
서산시와 충남개인택시조합 서산시지부는 택시 운영 조합인 '서산콜' 택시 콜비 1000원을 면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조합은 서산콜 어플도 출시해 시민들에게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뜻을 함께 해준 조합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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