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직원 1명 확진...세종 어린이집 원생 가족

정부대전청사에 근무하는 특허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0동이 폐쇄됐다. / 박종명 기자

정부대전청사 10동 폐쇄, 직원 100여 명 검사 및 재택근무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정부대전청사 4동에 근무하는 특허청 심사관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이 심사관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세종시 어린이집 원생의 가족으로 전날 오전 검사를 받고 오후 9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대전청사관리소는 4동 10층을 폐쇄하고 방역 소독을 마쳤다.

또 10층에 근무하는 100여 명의 직원에 대해 진단검사와 함께 재택 근무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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