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국내증시, 개인 '사자'에 반등 성공…코스피 강보합세

3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1.72포인트(+0.05%) 오른 3175.79에 거래 중이다. /이선화 기자

코스피 0.05% 오른 3175.79에 거래 중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코스닥 역시 혼조를 보였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3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1.72포인트(+0.05%) 오른 3175.79에 거래 중이다.

현재 개인은 1401억 원을 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0억 원, 1108억 원을 팔았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일대비 3.99포인트(+0.40%) 오른 994.68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에서도 개인 홀로 83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억 원, 89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0.24%), 삼성전자우(+0.14%)가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0.38%), LG화학(-1.37%), 네이버(-1.09%)가 하락 중이다.

업종은 조선, 호텔·레스토랑·레저, 백화점과 일반상점이 2~4% 가량 상승했다. 반면 양방향미디어와 서비스, 자동차, 디스플레이패널은 1%가량 내렸다.

pkh@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