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국내증시, 외인·기관 매도에 장 초반 '약세'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14.87포인트(-0.47%) 내린 3162.65를 나타내고 있다. /이선화 기자

코스피, 0.47% 내린 3162.65에 거래 중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국내증시가 장 초반 낙폭을 키우며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를 취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14.87포인트(-0.47%) 내린 3162.6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개인은 2050억 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19억 원, 734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일대비 3.29포인트(-0.32%) 하락한 1022.42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에서도 개인이 499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9억 원, 147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0.49%), SK하이닉스(-2.26%), 네이버(-0.92%), LG화학(-1.15%), 삼성바이오로직스(-0.12%)가 모두 하락 중이다.

업종은 은행,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건강관리업체 및 서비스가 1~2% 가량 상승하고 있다. 반면 자동차, 창업투자, 인터넷과 카탈로그소매가 1~2% 가량 하락 중이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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