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부여점, 별빛정원 조성

롯데아울렛 부여점에 사진 명소가 탄생했다. /롯데아울렛 부여점 제공

SNS 사용자 겨냥한 경관 조성

[더팩트 | 부여=김다소미 기자]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아울렛 건물과 고객 주요 동선에 조명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별빛정원'은 롯데아울렛 입구부터 약 300m 구간에 기와, 백제 유물을 이미지화한 금동대향로, 중앙광장 연못경관, 일미아트리, 천정 행잉 스트링, 레이저, 수목 은하수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박병기 부여점장은 "별빛정원은 백제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지어진 롯데아울렛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전국 각지에서 아울렛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부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명품관을 비롯해 15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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