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16일 오후 9시20분쯤 충북 2017번 확진자(70대‧음성군)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충북에서 62번째 사망사례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청주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이날 하루 오후 6시 현재 충북에서 청주와 증평에서 각각 3명 등 모두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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