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LH 직원들을 전격 소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LH 간부 강모(57)씨를 포함한 복수의 직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번 수사의 핵심 인물인 강씨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역 필지 7곳을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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