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LH 고위 간부가 12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한 아파트에서 LH 간부인 A(56)씨가 투신해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해 내용을 파악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다면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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