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매출
[더팩트|문수연 기자] 동원F&B가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과 매출액을 기록했다.
동원F&B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7% 늘어난 1163억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2% 증가한 3조1703억 원, 당기순이익은 18.68% 증가한 779억3100만 원을 기록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간편식을 포함한 식품 소비량이 늘면서 전체 실적이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며 "온라인 부문과 수출 실적도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