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1749명 코로나19 검사 중
[더팩트 | 익산=이경선 기자] 전북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5명으로 늘었다.
22일 전북도 보건당국은 원광대병원 간호사 A 씨와 퇴원환자 B 씨 등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 보건당국은 이들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과 신용카드 사용내역, 방문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접촉자와 추가 동선 등을 파악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원광대병원 관련 총 검사자는 2500명으로 이 가운데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737명은 음성이고 174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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