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모바일 홍보마케팅 전문교육으로 디지털 경제 대응

제주시는 비대면 ․ 온라인 디지털 경제 트렌드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들의 홍보 마케팅 경쟁력을 키우고자 ‘제2기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문교육’을 실시, 디지털 경제에 대응했다.사진은 소상공인 홍보교육/제주시 제공

[더팩트ㅣ제주=김용덕 기자] 제주시는 비대면 ․ 온라인 디지털 경제 트렌드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들의 홍보 마케팅 경쟁력을 키우고자 ‘제2기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문교육’을 실시, 디지털 경제에 대응했다.

제2기 소상공인 모바일 홍보마케팅 교육은 제주시 소재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1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1월 3일까지 5주에 걸쳐 주1회 4시간씩 모바일 마케팅 전문강사가 SNS를 활용한 고객관리와 홍보 방법, 블로그의 최신 변화 트렌드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제주시는 지난 7월 제주 청년몰 소속 청년상인 13명을 대상으로 제1기 모바일 홍보마케팅 교육을 운영한 결과 교육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2기 교육을 실습 위주의 SNS 활용교육에 중점을 뒀다.

특히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에 따라 소수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교육했다.

시는 2021년에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모바일 활용 교육을 확대하여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경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hyej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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