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승모-송민규, '편안한 블랙 패션'

[더팩트ㅣ파주=남용희 기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승모(왼쪽)와 송민규가 5일 오후 경기도 파주NFC에 입소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9일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