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남윤호 기자]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개천절 보수단체의 집회를 대비한 펜스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다음 달 3일 개천절에 예고된 도심 집회에 대해 "집회 신고 단체에 집회 금지 조치를 완료했다"라며 "정부·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집회 원천 차단을 위해 공동 대응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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