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코로나 19 고양시 151번 확진자 다녀가 비상

경북 경주지역에 코로나19 고양시 151번 확진자가 지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다년간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확산 방지에 비상이 걸렸다. 경주시 황리단길 전경. /경주시 제공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 모 게스트하우스 등서 머물러

[더팩트ㅣ경주=오주섭기자] 경북 경주지역에 코로나19 고양시 151번 확진자가 지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다년간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확산 방지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경주시청에따르면 고양시 151번 확진자 동선을 발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환자는 16일 오후 4시부터 황리단길 카페와 식당 등 인근 게스트 하우스에서 다음날 오후 5시까지 머물렀다.

그는 경주시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면서 식당과 카페를 돌아다닌뒤 17일 오후 5시 경주를 떠났다.

한편 20일 현재 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경산 2명, 포항 1명, 예천1명, 영덕 1명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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