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덕인 기자] 6차 전태일 50주기 추모 캠페인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열린 가운데 래퍼 줍에이(오른쪽)가 전태일 평전을 읽고 있다. thelong0514@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