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79명으로 늘어난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카페가 손님이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fedaikin@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