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경계 단계로 격상된 우한 폐렴, 분주한 응급실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2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 입구에 병원 관계자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분당=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분당=남용희 기자]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2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 입구에 병원 관계자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