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정부의 방사능 올림픽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당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미래당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정부의 방사능 올림픽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당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이들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유출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고, 일본 정부의 안전 검사를 믿을 수 없다며 아베 정권의 2020년 도쿄올림픽 강행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