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서울 아침 5도, 막바지 꽃샘추위 '쌀쌀'

오늘까지 아침기온 쌀쌀.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에 머물겠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최영규 기자] 금요일인 오늘(12일)은 중부내륙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아침에는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에 머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8도, 대전 5도, 광주 6도, 대구 7도, 울산 7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으로 주요 도시는 영상권일 것으로 보인다.

낮부터는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이 평년인 14∼19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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