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크 앰플' SNS 대란템 입소문…2차 전량 매진

SNS에서 먼저 알아본 필수 퓨어 티아크 앰플. 필수 퓨어 티아크 앰플이 1차 완판에 이어 2차 완판을 기록했다. /비클코스메틱

[더팩트 | 이나래 기자] 천연화장품 비클코스메틱의 '필수 퓨어 티아크(T-AC) 앰플'이 2차 생산분 11,021병을 완판하며 'SNS(소셜네트워크) 대란템'으로 자리잡았다.

'티아크(T-AC) 앰플'은 지난 8월 12일 비클코스메틱에서 '필수 마스크 <트러블X쿨링>'을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출시 이후 30시간 만인 지난 8월 14일 5천 개 전량 판매하며 조기 품절을 기록했다.

또 SNS에서 입소문 타며 'SNS 대란템'으로 등극해 지난 10월 17일 2차 생산분 출시 이후 11,021병이 완판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필수 퓨어 티아크 앰플'은 트러블 피부의 주원인인 과도한 피지 분비와 불균형한 유수분 밸런스를 자연 추출물로 케어해 본연의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SOS 진정 앰플이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병풀잎 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 성분을 포함해 피부 진정과 컨디셔닝을 책임진다. 또한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만다린 껍질 오일 등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성분을 담아 피부 장벽을 속부터 채워 탄탄하게 수분 공급을 도와준다.

비클코스메틱 이성희 총괄실장은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피부 속까지 채워 줄 수분과 영양이 필요하다"며 "자연추출물 성분이 다량 함유된 티아크 앰플로 수분을 채우고 필수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으로 수분 막을 씌워 24시간 수분 충전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클코스메틱은 인기에 힘입어 티아크 앰플을 베이스로 한 토너를 출시할 예정이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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