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춘식(87) 할아버지가 북측 동생 김춘실(77) 할머니와 얼굴을 맞대며 대화하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은 지난 2015년 10월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4·27 판문점 선언'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