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서재근 기자] 박보영과 박형식이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흥행에 힘입어 4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4일부터 전날(1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5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과 미디어량 등을 측정한 결과 박보영과 박형식이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박보영의 경우 브랜드 참여지수 269만3740 미디어지수 79만8912 소통지수 139만7780 커뮤니티지수 96만9521로 브랜드평판지수 585만9953을 기록했다. 박형식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244만8926 미디어지수 79만8336 소통지수 96만5944 커뮤니티지수 89만522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10만8435로 2위에 올랐다.
한편, 박보영과 박형식이 주연을 맡은 '힘쎈여자 도봉순'은 15일 마지막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8.95%, 수도권 기준 9.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likehyo85@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