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잠긴 보아-태연 "S.E.S 언니들 정말 좋아요"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 태연이 S.E.S의 컴백에 환호했다.
보아는 28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S.E.S의 '러브[스토리]' 앨범 커버를 올리며 "내가 연습생 때 정말 많이 듣고 따라불렀던 선배님들의 컴백에 너무 행복하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오랜만에 언니들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정말 좋다"고 글을 올렸다.
태연 역시 인스타그램에 "듣고 울었다. 너무 좋아요, 언니들"이라는 글과 앨범 커버를 게재했다.
SM스테이션의 42번째 노래 '러브[스토리]'는 1세대 아이돌 S.E.S의 히트곡 '러브'를 재해석한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또 다른 히트곡 '아임 유어 걸'과 새로운 랩 구성이 추가된 매시업 사운드가 포인트인 노래다.
S.E.S는 14년 만에 공식적인 완전체곡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