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배성우, 우정의 백허그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배우 조인성(35)이 배성우(44)에 백허그해 우정을 과시했다.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측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이날 게스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인성과 배성우의 다정한 분위기가 담겼다. 사진 속 조인성은 배성우 뒤에서 그의 목을 끌어안으며 미소를 짓고 있고, 배성우는 오묘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성우는 DJ 박선영 아나운서가 2016 리우 올림픽으로 자리를 비워 특별 DJ로 나섰고, 절친한 친구인 조인성을 게스트로 초대해 청취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인성은 배성우와 친분에 대해 "차태현 소개로 배성우를 만나 친해졌다"고 밝혔다.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11시에 청취자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