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리암 헴스워스 커플, 결혼 준비 가속도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혼전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3), 배우 리암 헴스워스(26) 커플이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외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6일(현지시각) 사이러스와 헴스워스의 관계가 생각보다 빨리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사이러스가 임신 사실을 그의 친한 친구들에게 이야기했다고 보도했다.
사이러스는 이미 아기용품 쇼핑도 했다고 알려졌다. 또 그의 어머니 티쉬 사이러스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아기용품 부티크 두 곳에서 목격된 바 있다.
사이러스와 헴스워스는 지난 2012년 5월 약혼했지만, 이듬해 9월 파혼했다. 올해 초부터 그들의 재결합설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지난 4월 두 사람이 헴스워스의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집에 함께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포착돼 재결합 사실이 확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