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거미부터 SG워너비까지 '라인업 화려'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에 참석하는 가수들. 콘서트에서는 가수들의 라이브와 배우들의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칸타라글로벌, 제이엘 미디어 그룹 제공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귀 호강할 환상 라인업

[더팩트ㅣ이채진 기자] 인기리에 종영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의 2차 라인업이 확정됐다.

27일 콘서트 주관사 칸타라글로벌, 제이엘 미디어 그룹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에 가수 거미, SG워너비, 린, 엠씨더맥스, 김나영, 매드클라운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태양의 후예'의 출연진이었던 배우 진구, 김지원, 이승준, 서정연이 콘서트 참석을 확정 지은 바 있다.

당일 공연에서는 가수들이 드라마의 감동을 더했던 OST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드라마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듣는 토크 시간도 가진다.

한편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다음 달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추후 깜짝 게스트가 포함된 최종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raracj@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