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제2의 인생작 만들까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공유와 김은숙 작가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공유는 김은숙 작가와 케이블 채널 tvN이 준비하고 있는 새 작품의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도깨비의 로맨스를 그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캐릭터나 시놉시스에 관련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유가 김은숙 작가와 만난다면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빅'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김은숙 작가는 지난 14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로 다시 한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터라 스타와 스타 작가의 만남에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유는 영화 '부산행'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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