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한남동=서민지Ⅱ 기자]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박용만 회장은 13일 오전 8시 45분께 아내 강신애 씨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3 투표소 한남초등학교를 방문해 투표에 임했다.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박용만 회장은 투표를 마친 뒤 조용히 투표소를 빠져나갔다.
한편 박용만 회장은 지난달 '장조카' 박정원 회장에게 두산그룹 회장직을 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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