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1인 기획사 작년 3월 설립, 규모 키워 스타 영입"

1인 기획사 야무진을 설립한 정준하. 정준하는 1인 기획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새롬 기자

정준하, 1인 기획사 통해 다양한 활동 전개 계획

[더팩트 | 김민지 기자] 정준하가 자신의 1인 기획사 '야무진'을 설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정준하는 6일 오전 <더팩트>와 통화에서 "기존 소속사 대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싶어 1인 기획사를 차렸다"면서 "이미 지난해 3월 설립했으며 엔터사업 외에 다양한 사업영역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정준하는 기존 연예 활동 외에도 홈쇼핑이나 요식업 사업,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해보고 싶어 1인 기획사를 차리게 됐다고 독립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또 "예정대로 야무진의 규모를 키우게 되면 동료 연예인들을 영입해 멀티엔터기획사로 꾸려갈 생각도 있다"고 향후 야무진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정준하는 현재 MBC '무한도전' JTBC '코드-비밀의 방' K-STAR '식신로드'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뮤지컬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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