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2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1위 쾌거

호텔신라가 8일 서울신라호텔이 2015 국가고객만족도 호텔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허병훈(왼쪽부터) 호텔신라 호텔사업부장과 홍순직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호텔신라 제공

서울신라호텔, 1위만 벌써 세 번째

[더팩트| 김아름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15 국가고객만족도(NCSI)’ 호텔서비스 부문 1위에 오른느 영광을 안았다.

호텔신라는 8일 서울신라호텔이 세부 조사항목인 고객의 기대수준과 인지품질, 인지 가치 등에서 올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롯데호텔과 함께 공동 1위에 뽑혔다고 밝혔다. 2011년과 2014년에 이어 세 번째다.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국내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총 73개 산업, 314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이 평가한 소비자 만족지수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CS활동을 토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고객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럭셔리 호텔’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3년 전 객실은 물론,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리뉴얼을 진행했다.

시설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외에도 고객만족 CS활동으로 고객의견의 실시간 공유 및 사후 관리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CS 및 품질 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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