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승진, 금융위기 수준으로 줄어드나?

삼성 임원인사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삼성 임원인사가 4일 오전 9시에 발표한다.

삼성그룹은 임원인사를 통해 강력한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루를 제외하고 대부분 계열사의 승진자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이번 삼성 임원인사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수준(247명 승진)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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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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