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애플의 새 스마트폰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출시된지 보름이 지났다.
아이폰6S가 100만 원에 육박하는 출고가로 출시돼 조금이라도 싸게 사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폰의 달인' 등 스마트폰 공동구매 사이트를 찾고 있다. 이 사이트는 LG G3와 갤럭시노트4 등15개월이 지나 할부원금 0원으로 풀린 일명 '공짜폰'의 재고 보유량도 많다.
또 최신 아이폰6S의 재고량도 넉넉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폰의달인에서는 아이폰6S 구매 후기 남기면 보조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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