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니콜라이 욘센 "아이들, 어린이 방송 후 취침"
노르웨이
[더팩트 ㅣ 이채진 기자] '비정상회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이 자국의 문화를 전했다.
지난 8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니콜라이는 "노르웨이에서는 6시에 어린이 방송을 하고 7시에 끝난다"라며 "방송이 끝나면 자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녁 7시 이후에 아이들이 밖에 돌아다니면 부모님과 함께 있더라도 불쌍하게 생각한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까지는 보통 그렇게 인식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연구소가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 순위에서 노르웨이가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sseoul@tf.co.kr
사진 출처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