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오세득 재벌설, 체리 때문에 생겼다? '무슨 사연'

마리텔 오세득 "재벌하고는 거리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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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ㅣ 이채진 기자] 셰프 오세득이 재벌설을 해명해 주목을 받았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MC들은 오세득에게 "재벌설이라는 얘기가 있다. 제주도에 약 5만 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오세득은 "(제주도) 땅 값이 싸다. 영농조합 회사 소속으로, 규모가 큰 거 같지만 제주도에선 작은 거다. 주변에 7만 평, 8만 평 널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세득은 "재벌하고는 거리가 멀다"며 "최현석이 한 프로그램에서 내가 체리를 많이 쓰는 걸 보고 재벌이라 했다. 그러나 최현석이 쓰는 거에 비하면 체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오세득은 첫 1위를 차지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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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오세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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