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월드뉴스] '38살' 올랜드 블룸은 연하 킬러? '19살' 켄달과 열애설

올랜도 블룸, 19살 켄달 제너와 무슨 사이?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주인공은 올해 만 19살인 켄달 제너로 만 38살인 올랜도 블롬보다 19살 연하다.

21일(한국 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올랜도 블롬과 켄달 제너가 말리부의 '부이(Bui)'라는 스시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말리부 파라다이스 만을 드라이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친구가 주최한 파티에 켄달을 데리고 갔다.

올랜도 블룸의 측근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크게 상관없어 보인다"며 "아직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두 사람이 좀 더 발전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올랜도 블롬은 미국의 국민여동생이자 켄달의 절친 셀레나 고메즈(22)와 염문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올랜도 블룸은 셀레나와 첼시 핸들러의 공연을 감상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또 11일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올랜도 블룸이 13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 콜 바톨리와 스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올랜도 블룸은 스시 데이트 후 커피 두 잔을 테이크 아웃해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다정하게 바톨리와 걸었다. 특히 바톨리는 전 부인 미란다 커와 오래된 친분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스트다.

이 밖에도 올랜도 블롬은 지난 6월 10살 연하의 브라질 모델 루이자 모레스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롬은 2013년 미란다 커와 3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세 아들 플린이 있고, 플린은 미란다 커가 양육 중이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bdu@tf.co.kr]
사진=더 선 보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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