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이덕화 덕에 아이를 가지게 됐다" 사연 들어보니

최수종, 이덕화와 친분 자랑

최수종

배우 최수종이 이덕화와 각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최수종은 지난달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이덕화의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입담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최수종은 "하희라가 네 번 유산했다. 마지막 아이를 임신하게 됐는데 이덕화 형님 덕분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수종은 "이덕화 형님이 '붕어를 월척으로만 준비해서 고아 먹여야 한다'며 밤낮으로 백여 마리를 낚아 주셨다. 그중 큰 것만 골라서 약을 달여 하희라 씨를 먹였다. 그래서 첫째를 낳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수종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수종, 그래서 이덕화와 친하구나", "최수종, 이덕화와 사이 좋아보이네","최수종, 두분 우정 오래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김동휘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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