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동생 오민정과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면서 동생 오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송에서 오상진은 동생 오민정에 대해 "홍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프랑스 유학파"라고 소개했다.
오민정은 "사립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이카르 포토(Icart Photo)를 나왔다"고 밝혔다.
오민정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큰 눈과 빛나는 피부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오상진 오민정 남매의 부모님도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어머니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으로 순수하고 발랄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오상진의 완벽한 외모를 물려준 부친은 현재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KBS2 '해피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