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건물, 3명 공동소유 '알고보니'
강석우
강석우는 지난 2001년 서초구 서ㅐ마을 고급 빌라존에 지하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건물은 총 3명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다. 강석우가 4분의 2, 부인이 4분의 1, 지인 김모 씨가 4분의 1씩 지분을 나눠 소유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4분의 3이 강석우 부부의 몫이어서 사실상 이들의 건물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밝혔다.
강석우는 이 빌딩의 2개 호실을 복층으로 연결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부당산중개 팀장은 "정확한 시세는 파악하기 힘드나 이 건물의 토지 평당가격은 3500만 원을 호가한다. 건물가를 제외하고 단순 토지가로 유추했을 때 약 32억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석우에 누리꾼들은 "강석우, 그렇구나", "강석우 건물 있는 남자였어", "강석우 부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