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설현, 스무살의 파격 노출

런닝맨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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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설현, 정말 섹시해!'

런닝맨 설현의 섹시한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설현(본명 김설현)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걸그룹 AOA의 설현은 씨스타 보라, 소유, 에이핑크 보미 등과 함께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런닝맨' 설현은 1995년 1월 3일에 태어났다. 이제 만 스무살이다. 하지만 섹시한 몸매에 화끈한 노출과 춤까지 보이며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런닝맨 설현에 대해 시청자들은 "런닝맨 설현, 정말 예쁘다", "런닝맨 설현, 섹시하다", "런닝맨 설현, 이제 스무살이라니 놀랍다", "런닝맨 설현, 요즘 '대세'다", "런닝맨 설현,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인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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