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기성용 얼굴은 닮았지만 연봉차이 '어마어마'
김광현
SK와이번스 투수 김광현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의 연봉 비교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광현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하고 국내로 귀향했다. 이후 SK는 김광현과 인상률122%인 6억원에 재개약했다. 당시 김광현의 연봉은 2억 7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 인상돼 자유계약선수를 제외한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또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와 지난해 8월 4년 재계약했다. 당시 기성용은 최소 연봉 30억원에 계약을 이룬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광현 기성용 비교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광현 기성용, 정말 닮았구나", "김광현 기성용, 연봉 차이는 심하네", "김광현 기성용,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김동휘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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