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소녀시대 윤아, 연인 이승기 향한 발언 '재조명'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7월 컴백을 앞둔 가운데 과거 윤아의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는 과거 방송된 MBC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 이승기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윤아는 만원으로 일주일 살기를 실천하던 중 '소문난 칠 공주' 단어를 본 후 미션을 하기 위해 이승기를 찾아갔다.
소녀시대 윤아는 "이승기 씨가 드라마에서 군대 갈 때 눈물까지 흘렸다"라며 이승기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이승기는 답을 맞힐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윤아에게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랑 장난치다 결국 연인 됐네!"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랑 잘 어울린다"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 이때부터 둘의 호감이 시작된 거 아니야?"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일 오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파티'(PARTY)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더팩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