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이재은 뱃살
'이재은 맞아?'
배우 이재은이 과거 '뱃살 굴욕'을 당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2004년 마리 프랑스 체험 모델로 발탁됐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었던 이재은이 S라인을 가꿀 기회를 잡은 것.
체형관리를 받기 전 이재은의 몸매는 '살이 꽤 찐' 모습이었다. 뱃살이 접혔던 이재은은 마리 프랑스의 체형관리 이후 날씬한 S라인으로 변신해 주목 받았다.
이재은 뱃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재은 뱃살도 귀엽다", "이재은, 체형관리가 도움이 됐구나?", "이재은, 노력으로 S라인을 얻었다", "이재은, 체형관리 모델도 했었구나", "이재은, 근황이 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