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로, '숨 막히는 몸매'
브라질 출신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24)의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가 공개됐다.
리베이로는 올해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로운 엔젤로 합류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섹시한 속옷 입은 채 풍만한 가슴을 노출했다. 망사 소재의 란제리 사이로 구릿빛 피부가 비쳐 아찔함을 더하고 있다.
연이어 공개된 화보에서 리베이로는 브래지어를 걸치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끈다. 살짝 걸친 상의 사이로 가슴선이 비치고 있다. 탄탄한 복근 역시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그의 카메라를 향한 도발적이고 당당한 태도가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리베이로는 지난 2009년 모델 활동을 시작해 샤넬 루이뷔통 구찌 돌체엔가바나 마크 제이콥스 등의 얼굴로 인지도를 쌓았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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