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김주하, 알고 보면 장사?
김주하 앵커가 MBN에 입사한다고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김주하는 2008년 4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총선개표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에서 김주하는 3년 연속 MBC 체육대회 팔씨름 부문을 휩쓴 사연을 이야기하며 '힘주아'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강호동은 믿기지 않는다며 김주하에게 팔씨름을 제안했다.
김주하와 힘겨루기를 한 강호동은 "생각보다 세다"라며 의외의 힘에 놀랐고, 옆에 있던 우승민과 유승민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주하가 팔씨름에 집중해 온 힘을 쏟는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